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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 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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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퍼스트신문 작성일 20-05-02 22:00 댓글 0

퍼스트신문  / 교육/사회복지

경기도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2020년 ‘함께 가꾸는 희망도시 의정부! 시민 행복지수 UP!’이라는 비전하에 2019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우수 사업을 지역특성에 반영한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시는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모든 대상자들에게 커뮤니티 케어를 통한 적정서비스 연계 및 생활 지원을 위해 2019년 10월부터 동별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관련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제공·지원하고 있으며, 노인종합복지관 및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간기관을 통한 돌봄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정신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통합을 지원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정신장애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및 활동지원서비스 확대 등 각종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결과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시설 이용자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문화 환경 만족도가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와 도시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점에서 문화의 경쟁력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기에 이러한 차원에서 의정부시는 지역 내 쇠퇴지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2019년 국내 최초의 미술도서관을 개관해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발곡근린공원 내 발곡음악도서관(가칭)을 개관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문화예술 공간 및 문화쉼터 조성을 위해 수립한 도시재생전략계획이 2019년 11월에 경기도 승인이 완료되었으며, 2020년에는 흥선행복마을 내 문화쉼터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운영할 수 있는 문화공간이 조성될 계획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와 연계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여 주민생활과 밀착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복잡·다양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공공서비스의 연계·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의정부시의 탄탄한 복지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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